반응형
조현아
-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조승연'으로 개명...그동안 어땠나실시간 이슈 2023. 7. 7. 02:17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조승연'으로 개명...그동안 어땠나 '땅콩 회항'부터 경영권 다툼까지...오너 일가의 갑질과 파경에 휩싸인 조 전 부사장의 이야기 조현아 (49)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이름을 '조승연'으로 개명했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은 서울가정법원에 개명을 신청해 허가받았다 . 그동안 그는 '땅콩 회항' 사건을 비롯해 오너 일가의 갑질과 파경에 휩싸인 인물로 알려졌다. 조 전 부사장은 2014년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으로 논란을 빚었다. 당시 그는 대한항공 부사장직을 비롯해 칼호텔네트워크 등 그룹 내 모든 직책에서 물러났다. '땅콩 회항' 사건은 조 전 부사장이 뉴욕행 비행기에서 승무원이 제공한 땅콩를 종이 케이스에 담아 주지 않고 바로 건네준 것에 불만을 표하고, 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