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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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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이연제 기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실시간 이슈 2023. 6. 25. 11:52
‘미스코리아 출신’ 이연제 기자의 갑작스러운 사망 향년 26세, 지병 수술 후 깨어나지 못해 세상을 떠나다 MBN 보도국의 이연제 기자가 23일 만 2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이 기자는 최근 지병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받았으나 깨어나지 못했다고 MBN은 24일 '뉴스센터’를 통해 전했다. 이 기자는 고려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연합뉴스TV 뉴스캐스터로 활동하다가 지난해 MBN에 입사했다. 사회부 사건팀과 산업부에서 취재 활동을 하며 MBN 메인 뉴스인 '뉴스7’에서 ‘경제기자M’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 기자는 2020년 미스코리아 대구 진과 미스 신사임당을 수상한 바 있다. 이 기자는 병가 전 마지막 출근을 한 일주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다가 웃고 아프다 괜찮아지는 걸 반복했던 두 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