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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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1급 공무원들 사표에 대통령실 지시 아니라고 해명실시간 이슈 2023. 7. 3. 18:00
대통령실, 1급 공무원들 사표에 대통령실 지시 아니라고 해명 장관 직권으로 인사 쇄신 차원에서 사표 받았다고 밝혀 최근 일부 부처의 1급 공무원들이 일괄적으로 사표를 제출한 것이 대통령실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대통령실은 3일 이에 대해 대통령실의 지시에 따라 시작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해당 부처는 장관 직권으로 인사 쇄신 차원에서 1급 공직자들의 사표를 받은 것”**이라며 **“차관 인선 발표로 후속 절차가 잠시 보류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환경부 등 일부 부처는 지난달 29일 장·차관급 인사 직전에 1급 공무원 전원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이 비서관 출신 차관들, 이른바 '용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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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장, 분리징수 철회하면 사퇴 카드 꺼내…대통령실은 '별개 문제’라고 반박실시간 이슈 2023. 6. 9. 01:40
KBS 사장, 분리징수 철회하면 사퇴 카드 꺼내…대통령실은 '별개 문제’라고 반박 KBS 김의철 사장이 정부가 TV 수신료 분리징수 도입을 철회한다면 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수신료 분리징수와 사퇴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며 분리징수는 국민이 원하는 만큼 이어갈 것이라고 못 박았다. 김 사장은 8일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실이) 분리 징수 추진을 철회하는 즉시 저는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말했다. 그는 분리 징수가 도입되면 6천2백억 원대 수신료 수입이 천억 원대로 급감할 것이고, 공적 책무를 이행 못 할 상황으로 직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전임 정권에서 사장으로 임명된 자신이 문제라면 사장직을 내려놓겠다고 했다. 김 사장은 또한, 공영방송 근간이 흔들리는 중차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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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KBS 수신료 분리 징수 권고…국민의견 반영하겠다실시간 이슈 2023. 6. 5. 20:33
안녕하세요, 잡학다식 일기 블로그입니다 :) 오늘의 실시간 이슈 키워드는 대통령실 수신료 분리징수에 대한 주제입니다. 2023-06-05 20시, 현재 시그널 실시간 검색어에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짧게 요약드리겠습니다. 대통령실, KBS 수신료 분리 징수 권고…국민의견 반영하겠다 대통령실이 KBS TV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서 납부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에 권고했다. 이는 지난 3월부터 한 달간 대통령실 국민제안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국민 참여 토론의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은 5일 브리핑에서 "도입 후 30여년 간 유지해온 수신료 전기요금의 통합 징수 방식에 대한 국민 불편 호소와 변화 요구를 반영해 분리 징수를 위한 관계법령 개정 및 그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