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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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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흡연 혐의 김예원 전 녹색당 대표, 재판에 넘겨져실시간 이슈 2023. 8. 22. 19:59
대마 흡연 혐의 김예원 전 녹색당 대표, 재판에 넘겨져 대마 절취, 상습 흡연을 확인한 공범 A씨도 함께 기소 김예원 전 녹색당 공동대표가 대마를 흡연하고 소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은 22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 전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번 사건을 보완 수사한 결과 김 전 대표가 대마를 단순히 소지·흡연했을 뿐 아니라 지인인 60대 남성 A씨에게서 받은 훔친 대마를 상습적으로 피웠다는 사실을 추가로 밝혀냈다. 검찰은 A씨도 마약류관리법 위반·절도 혐의로 함께 불구속 기소했다. 김 전 대표는 지난 2019년 청년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2020년 녹색당 당무위원장을 지내고 같은 해 7월 당 공동대표에 당선됐다. 그러나 대마 흡연과 관련한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