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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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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는 29세의 안타까운 죽음실시간 이슈 2023. 6. 13. 03:12
믿기지 않는 29세의 안타까운 죽음 배우 박수련(본명 박영인)이 29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지난 11일 집으로 귀가하던 중 계단에서 낙상 사고를 당했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뇌사 상태에 빠져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들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고인을 잃었지만, 평소 고인의 따뜻한 심성을 기리기 위해 장기 기증을 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수련은 1994년생으로 지난 2018년 연극 '일 테노러’로 데뷔했으며 ‘김종욱 찾기’ ‘사랑에 스치다’ ‘싯다르타’ 등 여러 연극 및 뮤지컬에 참여했다. 그는 항상 밝은 에너지와 웃음으로 동료들과 팬들에게 행복을 주던 인물이었다. 고인과 함께 작품에서 호흡한 배우 김도현과 이원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사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