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친누나
-
김봉현 탈옥 시도, 친누나 체포실시간 이슈 2023. 7. 5. 01:48
김봉현 탈옥 시도, 친누나 체포 라임 사태 주범, 20억원을 걸고 도주 계획 수립 오늘은 최근에 화제가 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탈옥 시도와 그를 도운 친누나의 체포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김봉현 전 회장은 1조원대 라임 사태의 주범으로 지난 2월 1심에서 징역 30년에 추징금 769억3,540만 원을 선고받고 서울 남부구치소에서 복역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부터 탈옥을 계획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JTBC 취재결과. 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같은 구치소에 있는 수감자에게 '탈옥에 성공하면 20억원을 주겠다’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검찰 조사나 재판에 나올 때 허술한 틈을 타 미리 준비한 차를 타고 도망치려 했습니다. 밖에 있는 친누나가 이 수감자의 지인 A씨를 만나서 먼저 천만원..